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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위험선호 회복이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개별 종목 강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며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 게임주가 상승세이고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는 1분기 호실적에 동반 수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수급별로는 외국인 1007억원, 기관은 773억원 팔아치우고 있다. 개인은 1719억원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757억원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상승 우위다. 금융은 3%대, 일반전기전자, 정보기기는 1%대, 디지털컨텐츠, 음식료담배, 건설은 1% 미만 오르고 있다. 통신장비, 섬유의류는 2%대 하락하고 있다. 금속, 인터넷, 기계장비, 운송장비부품, 유통, 비금속, 출판매체복제는 1%대 내리고 있다. 운송, 화학 등은 1% 미만 하락하고 있다.
시총상위주들은 하락 우위다. JYP Ent.(035900)는 19%대 오르고 있고 에스엠(041510)은 6%대, 에코프로(086520)는 5%대, 에코프로비엠(247540)은 2%대 오르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 카카오게임즈(293490), 알테오젠(196170)은 1%대, HLB(028300), 펄어비스(263750)는 1% 미만 하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