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의 첫 듀오콘서트는 지난 7~ 8일 양일간 서울 세라믹팔레스홀에서 진행돼 호평받았다.
대구 공연은 오는 25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리며, 공연 티켓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한다.
아름다운 음색의 테너 윤서준은 2019 제59회 동아콩쿠르대회와 제11회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에서 1위에 입상해 주목받은 성악가다.
묵직한 목소리의 바리톤 안동영은 이탈리아에서 레나토브루손 아카데미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하고,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나비부인’, ‘사랑의 묘약’ 등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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