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위력개선분야는 전방위 안보위협에 대비해 첨단전력을 증강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다양한 위협에 대비한 전략적 억제 및 작전적 대응능력 구현, 초국가적·비군사적 위협 대응능력 확보, 국방 연구개발 재원 확대를 통한 자주국방, 방위산업 육성정책 구현 등에 중점을 두고 총 103.8조원(연평균 증가율 10.3%)을 책정했다.
전력운영분야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스마트한 국방운영’을 달성한다는 목표다. 군 전력의 적정 가동률 보장 및 숙련도 확보, 첨단기술 기반의 스마트 국방운영, 사회와 단절 없는 생산적 병영생활문화 구현, 장병 안전, 지자체 상생가치 실현 등에 중점을 두고 총 186.7조원(연평균 증가율 5.3%)을 배분했다.
부대계획분야는 작전 전투중심의 인력과 부대구조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숙련된 간부 확보를 위한 인력구조 재설계, 현행작전부대 보강으로 군사대비태세 강화, 군 구조 개편 및 무기체계 전력화에 따른 소요인력 반영에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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