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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코엑스, 겨울 호캉스 위한 '시그니처 윈터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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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웅 기자I 2018.11.14 10:22:55

오는 30일까지 예약하면 20% 할인

인터컨티넨탈 호텔 겨울 패키지 관련 이미지 (사진=인터컨티넨탈호텔)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겨울을 앞두고 오는 19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시그니처 윈터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합리적인 겨울 호캉스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사전 결제 시에 최대 20%가 할인된 가격(선착순 판매)으로 예약 가능한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11월, 12월 숙박에 한해 진행되며 윈터 패키지를 최저 19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호텔만의 대표 서비스를 경험하며,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윈터컨티넨탈 패키지’를 판매한다. 패키지를 구매객에게 호텔을 대표하는 공간인 로비라운지에서 진한 카카오 스틱에 따뜻한 우유를 직접 부어 먹는 DIY 시그니처 핫초코(커피나 티로 대체 가능) 2잔과 겨울 필수 아이템인 호텔 시그니처 담요가 선물로 제공된다.

또한 서울 3대 뷔페 레스토랑으로 불리는 그랜드 키친에서 2인 조식과 호텔의 시그니처 서비스인 무료 베개 추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이번 겨울 환경을 고려하는 ‘비건 패션’ 트렌드를 반영해, 겨울 시즌 활용 가능한 에코 퍼 가방을 선물하는 ‘퍼더모어 패키지’를 선보인다. 비건 패션 트렌드에 맞춘 에코 퍼 가방은 이번 패키지를 위해 호텔에서 직접 제작했으며, 토트백과 숄더백으로 모두 활용할 수 있는 딥그린 컬러의 실용적인 원통형 미니백이다. 이와 더불어 다양한 로컬푸드를 즐길 수 있는 브래서리 2인 조식 뷔페도 혜택으로 포함된다.

모든 윈터 패키지 이용 고객은 호텔 수영장과 피트니스 클럽(사우나 제외),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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