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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만9천원에 갤럭시S8 중고폰 공동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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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기자I 2018.06.08 15:10:05

8일부터 중고 갤럭시 S8 공동구매 시작
월 1만5290원으로 저렴하게 이용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고고모바일(대표 김가빈)이 8일부터 알뜰폰 ‘SK망 스마텔’과 ‘갤럭시S8 중고폰’ 결합 상품을 국내 최저가인 9만9000원에 판매하기 시작했다.

이번 공동구매를 통해 100대의 중고 A급 갤럭시S8를 9만9000원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S사에서 58만8000원 U사에서는 46만8000원에 판매되고 있는 판매가보다 80%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공동구매를 이용할 경우 중고 A급 갤럭시S8을 2년 약정으로 월 통신요금 1만5290원 (음성 30분,문자 30건, 데이터 250MB)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고고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면 간편하게 기기를 구매할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1시간 단위로 판매현황을 공지할 예정이다. 100대 이상 구매 확정 시 단말기 발송 및 개통을 시작하며 최대 500대를 판매한다. 제휴카드인 ‘하나 스마텔심플라이프’ 카드를 이용하면 월 30만 원 이상 사용할 경우 월 통신요금 4290원에 요금제를 이용할 수 있다.

고고모바일 관계자는 “SK망 알뜰폰 스마텔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고고모바일은 단기 사용자를 위해 1년 약정 갤럭시S7, G5, V10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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