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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웨딩 초대전은 새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웨딩박람회로 올 상반기 결혼 준비를 앞둔 예비부부들이 대상이다. 일반 웨딩박람회와 달리 독립된 공간에서 웨딩플래너와 집중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웨딩체크리스트를 통해 웨딩플래너가 진행하는 고객 맞춤형 컨설팅이다.
대명본웨딩은 이번 웨딩 초대전에서 2018 최신 웨딩 트렌드를 반영한 ‘2018 웨딩패키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패키지는 △실속패키지 △수입드레스패키지 △뉴론칭패키지로 구성, 가격대는 190만원대부터 250만원대로 운영된다.
웨딩초대전 주요 혜택으로는 △대명본웨딩 제작 신부수첩과 롯데면세점 쿠폰북, 연극 티켓 (방문자 전원) △제주도 2인 왕복항공권 및 렌터카 무료 이용권 제공 등이다. 이 밖에도 웨딩초대전 기간 이틀간 대명본웨딩 웨딩 패키지 계약시 △예비부부 건강검진(70만원 상당) △웨딩패키지 최대 80만원 혜택 ▲유명 화장품 세트 등의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박현철 대명본웨딩 웨딩플래너 총괄팀장은 “매회 웨딩 트렌드를 반영해 진행되는 대명본웨딩의 웨딩박람회는 웨딩플래너와 1대1 집중 상담 시간을 통해 예비부부만의 웨딩 스타일링을 제안 받을 수 있다”며 “이번 박람회는 2018년 처음으로 선보이는 행사인 만큼 무술년 결혼을 계획 중인 예비부부라면 방문해 최신 웨딩트렌드와 함께 웨딩플래너를 통한 전문적 상담을 받아보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