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특수관계자가 주식을 일부 매도함에 따라 대한전선(001440) 보유 지분율이 97.25%(8억1600만주)에서 96.21%(8억724만8882주)로 감소했다고 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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