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리 기자] 쌍용차의 변경 회생계획안에 해외채권단들이 동의표를 던졌다.
쌍용차(003620) 회생의 열쇠를 쥐고 있는 해외 전환사채(CB) 채권단은 씨티은행 대리인을 통해 28일 서울 지방법원에서 열린 관계인집회에서 쌍용차의 수정 회생계획안에 대해 찬성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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