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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번 사고의 구조적 원인을 규명해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이 밝혀질 경우 엄정하게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노동부는 중대재해 수사 외에도 노후화한 화력발전소 폐쇄 과정의 위험을 재점검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협력하고, 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논의해 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했다.
앞서 지난 6일 오후 2시께 울산화력발전소에서 가로 25m, 세로 15.5m, 높이 63m 규모 보일러 타워 5호기가 붕괴해 당시 현장에 있던 작업자 9명 중 7명이 매몰됐다. 매몰자는 모두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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