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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銀, 최대 300만원 한도 ‘NH 비상금대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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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기자I 2025.07.21 11:02:56

직업, 소득 상관없이 만 32세 내국인 대상
추정 연소득 1200만원 이상이면 가능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NH저축은행이 직업 및 소득 서류제출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NH비상금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NH 비상금대출은 만32세 이상 내국인을 대상으로 한다. 주부, 무직 등 소득 증빙이 어려운 고객이라도 신용평가사의 추정 연소득 1200만원 이상이라면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한도는 최대 300만원이고 대출기간은 최장 3년까지다. 대출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상환 또는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중 선택이 가능하다.

NH 비상금대출은 NH저축은행 모바일 앱 ‘NH FIC Bank’를 통해 영업점 방문 없이 바로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김장섭 NH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급하게 자금이 필요한 고객을 위해 간편하게 비상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소액 비상금대출을 출시했다”며 “중·저신용 고객의 다양한 필요 충족을 위해 노력하며 앞으로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H저축은행은 이번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NH비상금대출 실행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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