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여야, 최상목·우원식·권영세·이재명 4자 국정 협의회 개최 합의(상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한영 기자I 2025.02.04 12:39:09

4일 국정협의체 실무협의서 양당 정책위의장 합의

[이데일리 김한영 기자] 여야가 4일 다음 주 중으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우원식 국회의장·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여하는 4자 국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민의힘 김상훈 정책위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협의체 실무협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이날 여야 정책위의장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협의체 실무협의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실무협의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실무 협의에 대한 구체적 내용은 알려드리기 어렵다”며 “다음 주 중으로 국정협의체를 개최해서 결론을 도출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다음 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을 목표로 구체적인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다”며 “국정 전반에 관한 현안을 격의 없이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다만 반도체특별법과 추가경정예산 등 실무 협의 의제를 묻는 질문에 김상훈 의장은 “의제에 다 포함됐다”며 말을 아꼈다.

이날 실무 협의에는 김 의장과 진 의장,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