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엔케이맥스(182400)는 중국 기업으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가 눈앞이라는 언론 보도에 대해 “중국 쇼우캉그룹과 3월14일 투자 유치 및 면역관련 제품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고 18일 해명 공시했다.
엔케이맥스 측은 “이후 투자 유치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의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며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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