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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 로이터=연합뉴스) 겨울철 접어들면서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로얄캐리비언 크루즈가 운영하는 대형 크루즈선 '심포니 오브 더 시즈'에서 또다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 미 언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승객과 승무원 등 6천여 명이 탑승한 이 크루즈선에서 최근 4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98%는 돌파 감염 사례였다. 사진은 길이 362m의 '심포니 오브 더 시즈'호가 2018년 3월 27일 스페인 남부 말라가 항에 정박해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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