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홍남기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 제1차관은 2일 한국과학기술한림원(한림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센터)를 방문해 과학기술 분야의 석학들과 만났다.
이날 오전 홍 차관은 우리나라 과학기술 부문 최고 석학 학술 기관인 한림원을 방문해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과학기술 아카데미로서 우리나라 과학 기술 발전과 창조경제 활성화에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림원은 간담회 통해 △정부의 과학기술 주요 현안에 한림원 정책연구 및 자문 활용 △‘과학기술유공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시행과정에서의 한림원의 참여 △남북한 협력을 위한 과학기술분야에서의 한림원의 역할 등을 건의했다.
한림원측 참여 석학은 정길생 이사장을 비롯해 박성현 원장, 유정열 총괄부원장, 이명철 회원담당부원장, 나도선 출판담당부원장, 최항순 정책담당부원장 등 모두 9명이다.
이어 홍 차관은 오후 2시 판교테크노밸리를 거점으로 ICT기반 융합 신산업 창출과 혁신센터 유망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는 경기센터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홍채인식 솔루션 개발업체 ㈜이리언스(대표 김성현), 잡음제거 스마트 이어셋 ㈜해보라(대표 신두식) 등 K-챔프 랩 입주기업들과 만났다.
지난해 혁신센터 글로벌 진출의 가시적 성과 등을 청취했고 기업들에 대표적인 글로벌 성공 모델이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했다.
홍남기 차관의 현장 방문·간담회는‘과기 창가(科氣 創可)* 현장톡!’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주 1회 개최되고 있다.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30007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