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삼양그룹의 스페셜티 소재인 △제로 칼로리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 △옥수수를 활용한 친환경 바이오 소재 ‘이소소르비드’ △반도체용 초순수 생산에 필요한 ‘이온교환수지’ △자체 개발한 유전자치료제 전달 플랫폼 ‘SENS’ △체내에서 녹는 실 ‘수술용 봉합사’ 등을 쉽고 유쾌하게 풀어낸 5개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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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모델로는 지난해 기업광고에 출연한 배우 박정민을 다시 발탁했다. 삼양그룹은 상식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마치 당연한 사실처럼 말하는 주인공의 능청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캐릭터를 박정민이 특유의 연기력을 살려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번 광고는 삼양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SNS, 포털사이트, 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삼양홀딩스 이수범 HRC장은 “이번 기업광고는 말이 안 되는 것을 말이 되게 하는 스페셜티 소재의 기술력을 직관적이면서 유쾌하게 보여주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삼양그룹과 스페셜티 사업을 알리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그룹은 지난해 박정민을 모델로 한 기업광고 ‘당연해서 몰라봤던 스페셜티’편과 ‘보통T가 아니다 스페셜티다’편을 선보이며 누적 조회수 2억뷰 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는 국내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해 만든 한정판 티셔츠 ‘스페셜티’를 판매하는 이색 광고 캠페인을 전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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