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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티브온이 참가한 ‘인코스메틱 아시아’는 아태 지역 최대 화장품 원료 전시회로, 세계 각국의 화장품 원료 제조업체들부터 화장품 R&D 연구원과 마케팅 전문가, 글로벌 바이어에 이르기까지 화장품 원료 관련 전 부문의 관계자들이 두루 참석한다. 이번 전시는 11월 4일부터 6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개최됐다.
엑티브온은 금번 ‘인코스메틱 아시아’에서 △Activonol-3(천연 프로판다이올) △Activonol-BG Natural(천연 부틸렌글라이콜) △Activonol-5N(천연 펜틸렌글라이콜) 등 오랜 시간 품질을 인정받은 Activonol 시리즈 는 물론, 2025년 신제품 A-SoothingUp RB RSPO MB와 Activonol-PG Green RSPO MB, 독자적인 엑소좀 분리정제 기술인 ActivEXO-MF기술을 통해 생산한 Acxosome 시리즈 등을 선보였다.
엑티브온 관계자는 “인코스메틱 아시아는 화장품 원료 제조업체와 완제품 제조업체의 비즈니스 네트워킹의 기회가 잦아 신시장 개척을 위한 플랫폼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며 “우수한 효능이 검증된 당사의 클린 소재에 대해 관심을 갖는 글로벌 바이어들과 심도 있는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다”고 전했다.
엑티브온이 개발한 소재들은 기존 석유화학 유래 성분을 대체할 수 있어, 환경오염 및 인체유해성 문제 지적에서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엑티브온의 주요 소재 제품들은 탁월한 효능과 우수 품질을 인정받아 존슨앤존슨, 로레알, 에스티로더 등 글로벌 화장품 기업에 납품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29개국에 공급 중에 있다.
조윤기 대표는 “향후 글로벌 뷰티시장의 성장을 이끌어갈 핵심 트렌드로 ‘성분 중심 뷰티(Ingredient-led Beauty)’가 대두되고 있다”며 “우수한 기능성은 물론, 친환경적 가치 실현까지 가능한 제품군을 폭넓게 보유한 당사에 많은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엑티브온은 소재의 제조방법 및 분리정제부터 응용기술에 이르기까지 R&D 전 주기적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및 관리하고 있으며, 장기간에 걸쳐 축적한 연구개발 역량과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글로벌 클린뷰티 소재 시장의 선도자가 되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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