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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안정성과 운용인력, 운용성과 등에 대한 정량평가를 통해 최종 위탁운용사(GP)의 3배수인 6개의 운용사를 선정했다는 게 군인공제회 측 설명이다.
군인공제회는 향후 운용전략과 리스크관리 등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최종 2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출자 금액은 총 1000억원이다.
군인공제회는 이번 국내 부동산 개발형 블라인드펀드 조성이 국내 PF 산업구조 선진화에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켓인]
미래에셋·코람코·캡스톤 등 6개사
“PF 산업구조 선진화 마중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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