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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명품 경쟁력 강화" G마켓, 구구스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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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진 기자I 2025.04.25 13:50:48

G마켓 옥션, 구구스 공식 입점
루이비통 등 5만개 중고명품 연동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신세계그룹 계열 이커머스 G마켓이 중고명품 플랫폼 ‘구구스’와 손잡고 상품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G마켓, 구구스 손잡고 중고명품 경쟁력 강화 (사진=G마켓)
구구스는 명품 전문 감정단을 운영하고, 전국 26개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사이트를 운영하는 중고명품 전문 판매사다. 1000만건 이상의 감정 경력을 가졌고, 자체 수선(A/S) 서비스도 제공한다.

G마켓은 이번 구구스 공식 입점을 통해 샤넬, 루이비통, 구찌, 프라다 등 약 5만개의 패션잡화, 의류 중고명품을 선보인다. 상품은 택배 배송은 물론, G마켓에서 구입 후 구구스 매장으로 방문해 실물 확인 후 수령도 가능하다.

G마켓에서 ‘구구스’ 또는 ‘구구스 중고명품’을 검색하면 바로 상품 확인할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스마트 소비의 일환으로 중고명품을 찾는 MZ세대 고객이 많다”며 “할인 프로모션 및 단독상품 판매 등 G마켓과 구구스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혜택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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