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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상태 및 사고 여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3~5일 내 상품화가 가능한 진행 시스템으로 빠른 출고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렌탈은 렌터카 계약 종료 물량을 중고차 소매 매물로 공급한다. 롯데렌탈이 직접 신차를 구매하고 이후 3개월마다 차량 정비 전문가가 관리한 중고차를 판매하기 때문에 믿고 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법정 성능검사부터 보험 이력, 신차 구매 시점부터 관리 이력도 투명하게 공개한다.
주력 판매 차량은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출고 3~4년 이하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인기 차종이다. 업계 최초로 엔진, 미션, 제동장치 등 주요 부품에 대해 6개월간 무상 보증 수리를 지원하며 고객이 차량을 충분히 경험한 후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7일 이내 책임 환불제를 도입했다.
이 외에도 롯데오토케어 차량 정비 전문가가 1년간 방문점검 및 엔진오일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방정(차량 방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렌탈은 ‘2026년 중고차 연간 2만대 거래’를 목표로 오프라인 거점을 확대하고 있다. 상반기 중 수도권에 추가 센터를 개소하는 것이 목표다.
롯데렌터카 홈페이지 또는 애플리케이션(앱)에서도 중고차 상품 및 서비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및 앱 접속으로 전국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중고차 구매가 가능하다. 현재 구매 또는 장기렌터카 계약 가능 매물이 1500건 이상 올라와 있다.
롯데렌터카 관계자는 “롯데렌탈 중고차는 차량 구매, 출고, 관리, 판매, 사후 서비스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것이 차별화된 경쟁력”이라며 “이른 시일 내 중고차 소매 브랜드를 공개하고 디지털 캠페인 등 마케팅 활동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