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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회는 △타종 △묵념 △삼귀의 · 반야심경 △헌화 △분향 △추도사 △위령의식 △발원문 봉독 △사홍서원 △대중 헌화 순으로 진행된다. 조계종은 “이번 법회를 통해 일어나지 않았어야 할 참사로 세상을 떠난 희생 영가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하고 다시는 이 땅에 무고한 희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기원하고자 한다”며 “불자와 국민 여러분께서도 동참해 추모와 애도의 마음을 함께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11월 4일 총본산 조계사
진우스님·정문스님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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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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