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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에는 신형호위함 충북함(FFG·2500t급)을 비롯해 초계함, 유도탄고속함 등의 함정과 해상작전헬기가 참가했다. 서해 완충구역 이남 해역에서 전술기동과 해상사격 등의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을 지휘한 김학민 전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새로이 부임한 지휘관 및 부서장들이 장병들과 팀워크를 함양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임무를 완수하겠다는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며 “2019년 새해에도 작전 현장에서 튼튼한 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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