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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 출신 여진, MUMW엔터테인먼트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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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1.26 11:03:20

임정희·강승식 등과 한솥밥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여진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MUMW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여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여진은 2017년 이달의 소녀 데뷔 프로젝트를 통해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2023년부터 이듬해까지는 또 다른 걸그룹 루셈블 멤버로도 활동했다.

MUMW 엔터테인먼트는 래퍼 겸 작사가 제이큐가 이끄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다. 배우 서현철, 정재은, 백성현, 가수 임정희, 강승식, 위시, 유민 등이 속해 있다.

MUMW 엔터테인먼트는 “여진이 차세대 여성 솔로 아티스트이자 멀티 엔터테이너로 성장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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