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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별로는 개인이 1712억원을 나홀로 순매수했지만 지수를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외국인은 490억원, 기관은 1161억원을 팔아치웠다. 기관 가운데 금융투자와 투신은 각각 331억원, 157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상승 업종보다 많았다. 오락, 의료정밀, 방송서비스가 1%대 상승한 가운데 통신방송, 통신서비스, 운송부품, 금융, 정보기기, IT부품, 화학, 섬유의류, 음식료담배는 강보합권에서 상승했다.
반면 종이목재, 반도체, 비금속, 출판매체, 전기전자는 1%대 내렸다. 통신장비, 인터넷, 기계장비, IT하드웨어, 유통, 제약, 기타서비스, 신성장기업, 디지털, IT소프트웨어, 금속, 제조, 소프트웨어, 컴퓨터서비스, 벤처기업, 기타제조, 건설, 운송은 약보합권에서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였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1.69%) 에코프로비엠(247540)(-1.86%) 셀트리온제약(068760)(-0.92%) 위메이드(112040)(-2.80%)는 하락했으나 엘앤에프(066970)(0.66%) 펄어비스(263750)(1.81%) 카카오게임즈(293490)(0.89%) 천보(278280)(0.09%) HLB(028300)(0.16%) CJ ENM(035760)(1.83%)은 상승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광림(014200)·아이오케이(078860)·나노스(151910)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휴젤(145020)은 13.23% 급락했다. 버킷스튜디오(066410)와 룽투코리아(060240)도 각각 11%대 하락했다.
이날 거래량은 12억3077만6000주, 거래대금은 8조2724억8800만주로 집계됐다. 상한가 6개를 포함해 576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없이 800개 종목이 내렸다. 93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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