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지와이커머스(111820)는 전 이사 박모씨와 최모씨, 이모씨 등 6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고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횡령 등의 발생금액은 463억2400만원으로 자기자본대비 61.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번 고소 건과 관련, 필요한 추가적인 민형사상 법적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향후 진행사항 및 확정사실 등이 있을 경우 관련 사항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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