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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 그리기는 사람인HR이 지역 사회 낙후된 골목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중 하나다. 올해로 7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벽화의 콘셉트는 ‘꿈과 희망의 거리’로 골목길을 지나는 보행자들이 보다 긍정적이고 밝은 기운을 받는 데 중점을 뒀다. 노란 해바라기와 초록빛 언덕 등의 이미지를 담아 기존 낡은 벽을 생동감 있게 바꿨다.
봉사에 참여한 최다솜 사원은 “벽화 그리기 봉사에 계속 참여해 낙후된 골목을 개선하는 일에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구로에 본사를 둔 사람인HR은 2009년 사내 봉사단 ‘아람인’을 발족하고 10년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