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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7일(현지시각) 2018 다카르랠리 11 스테이지에서 푸조의 드라이버 스테판 피터한셀과 장 폴 코트레가 아르헨티나의 사막 언덕을 가로지르고 있다.
2018 다카르랠리 11 스테이지는 아르헨티나 벨렌에서 칠레시토까지 총 747km 구간을 경주한다. 푸조의 스테판 피터한셀은 이번 11 스테이지까지 합산해 전체 종합 순위 2위를 기록 하고 있다. (사진=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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