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국민 아버지' 배우 고 최불암의 발인식이 엄수된 2일 배우 송일국이 든 고인의 영정이 45년 간 후원 활동을 이어온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향하고 있다. 고인은 지난 1981년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은 뒤 1985년부터 전국후원회장을 맡아 국내외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이어왔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국민 아버지’ 배우 고 최불암의 발인식이 엄수된 2일 배우 송일국이 든 고인의 영정이 45년 간 후원 활동을 이어온 서울 중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향하고 있다.
고인은 지난 1981년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은 뒤 1985년부터 전국후원회장을 맡아 국내외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