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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원케미칼, 초록우산에 2억원 상당 후원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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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5.06.24 11:08:27

주거 빈곤 가정 및 시설 개보수 필요 자재
200여명 빈곤 아동에게 지원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화학소재 토탈 솔루션 기업 보원케미칼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에 2억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왼쪽부터 문대식 초록우산 충주후원회장, 허찬회 보원케미칼 대표, 이형진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장이 지난 23일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보원케미칼)
전달식은 지난 23일 충북 충주시 소재 보원케미칼 본사에서 진행됐다. 물품은 주거 빈곤 가정 및 시설 개보수에 필요한 자재와 영유아용 바닥 매트 등으로 구성했다. 이번 보원케미칼의 후원으로 취약계층 및 주거 빈곤 아동 200여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지난 1995년 설립된 보원케미칼은 폴리염화비닐(PVC, Polyvinyl Chloride), 열가소성 폴리올레핀(TPO, Thermoplastic Polyolefin), 폴리우레탄(PU, Polyurethane) 등의 원료로 필름 가공된 제품에 표면처리와 합판 가공을 거쳐 다양한 형태의 고부가가치 소재를 개발·공급하는 전문 기업이다.

회사는 국내 최대 수준의 화학소재 가공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주력 사업으로 자동차 내장재향 표면소재, 건축자재향 소재, 고기능성 시트 소재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보원케미칼은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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