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신한銀, 충주상고 학생 대상 현장체험 교육 실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기주 기자I 2016.07.28 14:04:24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이 28일 서울 광화문 ‘신한 청소년 금융교육센터’에서 진행한 진로직업 현장체험 교육에 참가한 충주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이 실습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신한은행 제공)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신한은행은 28일 서울 광화문 ‘신한 청소년 금융교육센터’에서 충주상업고등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현장체험 및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금융특강을 들은 바 있는 충주상업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은행원이 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고객을 대할 때 필요한 마음가짐 △업무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 △취업 후 소득관리 등 다양한 이론적인 교육을 받았다. 또한 실제 영업점과 동일한 환경의 전용 체험관에서 계좌신규, 체크카드 발급, 금융상품 상담 등 ‘1일 은행원’이 돼보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늘 꿈꿔왔던 은행원이라는 직업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은행원이 되기 위한 바른 인성과 금융 상식의 중요성을 깨닫고 은행원의 꿈을 한 뼘 더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학생들이 꿈꿔오던 은행원이라는 직업에 한발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맞춤형 직업체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며 “체계적인 진로체험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금융을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의 본업을 통한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