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대우건설은 해외 엔지니어링사 인수 검토 보도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국내외 엔지니어링사 인수를 검토했으나 적합한 대상을 찾지 못해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이와 관련 지난해 8월 16일 조회공시 요구 이후 3차례 “검토 중이나 확정 사항은 없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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