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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새봄 웅진 대표, 부회장으로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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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5.12.17 09:59:33

웅진그룹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
그룹 핵심전략 추진 리더십 재정비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웅진그룹은 17일 ‘2026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윤새봄 웅진 대표를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윤새봄 부회장은 창업자인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차남으로 2022년 12월 사장으로 승진한 데 이어 3년 만에 부회장이 됐다.

이밖에 김현호 웅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상무에서 전무로, 이준 웅진프리드라이프 준법지원실장은 이사에서 상무로 승진했다.

웅진그룹은 그룹의 핵심 전략을 뒷받침할 리더십을 재정비하는 데 필요한 범위 내에서 효율적인 인사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웅진그룹 관계자는 “기술 혁신이 산업 전반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전환기적 경영 환경에서 그룹의 안정성을 공고히 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실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새봄 웅진 대표이사. (사진=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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