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글로벌 한류 열풍 속에서, 국내 팬덤 플랫폼 시장은 하이브의 위버스, 디어유의 버블, 노머스의 프롬, CJ ENM의 엠넷플러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베리즈, 비마이프렌즈의 비스테이지 등 6개 주요 플랫폼이 경쟁 구도를 이루고 있다. 최근에는 배우 전문 팬덤 플랫폼인 하이앤드(HIAND)가 합류하면서 국내 팬덤 플랫폼 시장은 총 7대 플랫폼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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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이앤드에는 이종석, 지창욱, 이준혁, 한소희, 천우희 등 탑배우들이 입점해 있어 팬들이 한곳에서 최정상 배우들과 집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운영 측면에서도 단순한 소셜 미디어를 넘어 배우의 새로운 작품과 공식 이벤트, 일상 콘텐츠까지 팬들에게 가장 먼저 전달되는 글로벌 포털이자 커뮤니티 허브로 기능한다. 구독 기반 상품과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지원, 통합 커머스 기능을 활용하여 MD 비즈니스와 다양한 수익 모델을 실현할 수 있으며, 데이터 분석과 타겟 마케팅 지원을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팬덤 운영과 마케팅 전략 실행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배우와 팬이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하며, 장기적 팬덤 생태계 구축이 가능하다.
하이앤드 관계자는 “하이앤드는 배우 팬덤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플랫폼으로, 팬과 배우가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과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존 아이돌 중심 팬덤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배우 팬덤의 저변을 확대하고 글로벌 팬과 활발한 소통 공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