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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기다림 침향’ 누적 매출 1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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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8.05 08:35:30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KGC인삼공사는 자사 ‘정관장’의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누적 매출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KGC인삼공사
지난해 4월 출시된 기다림 침향은 1년 3개월만에 매출액 102억원을 기록했다. 이중 100% 침향 순수달임액인 ‘기다림 침향액’이 4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침향과 더불어 지황·맥문동·사인·영지·당귀·백출 등 식물혼합농축액을 배합해 설계한 환 제품 ‘기다림 침향환’도 4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기다림 침향의 구매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침향 소재에 익숙한 60대 이상이 40% 비중을 차지했다. 20~40대도 약 28%의 비중을 기록했다.

기다림 침향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공전에 등재된 품종인 ‘아퀼라리아 말라센시스’를 사용하고 있다. 국내 최초 유전자 분석 기술을 활용해 침향 품종을 판별할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정부기관 환경 산림청(BKSDA) 인증서를 받아 재배지, 등급까지 확인한 고품질 원료만을 사용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유전자 분석기술, 현지정부 인증, 원료관리 이력 시스템 등 오리지널 침향을 찾기 위한 정관장의 오랜 집념이 소비자들로부터 인정 받았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믿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관장은 오는 17일까지 본격적인 무더위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기에 맞춰 ‘대한민국이 힘날 때까지, 정관장이 응원합니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구매 금액대별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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