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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55세 이재용 '삼성 회장' 오르기까지…쾌속승진 없었던 3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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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인권 기자I 2022.10.27 14:01:22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삼성전자가 이사회를 열고 이재용 부회장의 회장 승진을 의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부친인 고 이건희 회장이 2020년 10월 별세한 지 2년 만이자 1991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지 31년 만에 회장이 됐다.

사진은 27일 삼성 서초동 사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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