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파워로직스(047310)는 경영효율화를 위해 완전자회사인 ‘파워로직스 바 시엔 비나(POWERLOGICS BA THIEN VINA CO.,LTD)’가 ‘파워로직스 에너지 솔루션 비나(POWERLOGICS ENERGY SOLUTION VINA CO.,LTD)’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존속법인은 파워로직스 바 시엔 비나, 소멸법인은 파워로직스 에너지 솔루션 비나다. 존속법인은 베트남 현지 생산법인으로서 2차전지 보호회로 및 배터리팩을 양산하는 기업이다.
두 회사는 유한회사로서 한병비율 등 주식회사를 전제로 한 사항은 공개할 필요가 없다. 합병기일은 오는 3월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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