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캔서롭(180400)은 임종윤 한미사이언스대표를 대상으로 2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캔서롭은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대표가 소유한 한미사이언스 주식 27만2228주(0.41%)를 현물출자 방식으로 취득하고, 임종윤 대표가 캔서롭 신주 561만4823주(19.57%)를 취득한다.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되면 최대주주는 이왕준 대표 외 1인에서 임종윤 대표로 변경된다. 납입일은 10월 0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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