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태환 기자] 한미반도체(042700)가 15억원 계약금액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2019년 연결기준으로 1203억원인 매출액 대비 1.31%에 해당하는 액수다. 계약상대는 Bosch 헝가리(Robert Bosch Elektronika Kft.)다. 한미반도체 측은 “계약기간 종료일(납기)은 고객사와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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