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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8년부터는 본부 중대재해특별조사팀장, 대구광역사고조사센터장을 거쳐 중앙사고조사단장을 역임하며 국내 주요 대형 중대재해 사건을 조사하는 등 중대재해 분야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축적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송 고문은 지난 2018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재난상황관리 유공), 2022년 고용노동부장관 표창(산업재해예방 유공)을 수상했다.
중대재해 현장에서의 전문성과 풍부한 조사 경험을 가진 전문가로 평가받는 송 고문은 태평양 인사노무그룹, 중대재해 대응본부, 재난안전전략연구소 등에 소속돼 산업안전 컨설팅 및 중대재해 대응 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태평양 중대재해 대응본부장인 이형석 대표변호사는 “송 고문의 합류로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 관련 자문의 질을 크게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현장과 이론에 대한 남다른 전문성을 가진 송 고문과의 협업으로 고객의 실질적인 리스크 대응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평양은 박화진 전 고용노동부 차관과 대법원 재판연구관 출신 박은정 변호사 등을 영입하며 인사노무그룹의 맨파워를 강화했다. 태평양은 중대재해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중대재해 대응본부 및 재난안전전략연구소를 운영하며 산업안전 및 중대재해처벌법 등에 대한 종합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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