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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00억원 규모로 진행했던 장기·저리(3년 거치 7년 분할상환·12월 기준 금리 1.3%) 융자 사업을 올해 1700억원 규모로 확대 추진한다. 또 탄소중립 설비 투자를 일정 비율로 직접 지원하는 사업도 250억원 규모로 추진한다. 제품 공급망으로 이어진 기업들의 협력 프로젝트 지원사업도 105억원 규모로 새로이 진행한다.
정부는 이를 포함해 올 한해 총 16개에 이르는 탄소중립 지원 사업을 2~3월 중 차례로 공고하고 추진한다. 4월 서류·발표 심사를 통과하면 5월 결과를 확인 후 연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투자의향 기업이 어떤 지원사업에 참여하면 좋을지 알려주기 위한 설명자료 배포와 주요 사업 공동설명회(1월21일)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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