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19일 개포우성7차 시공사 선정 마감일에 조합원 사업비 조달 금리를 양도성예금증서(CD) 수준으로 역대 최저 금리를 제시한 데 이어 각 분야 세계적인 거장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단기 고급화를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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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설계 파트에는 42년간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유럽 최고의 구조 엔지니어링 전문가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독일 볼링거 앤 그로만(BOLLINGER+GROHMANN) 그룹이 참여했다. 예술성 높은 비정형 건축, 디지털 파라메트릭 설계, 지속가능 구조 솔루션에 강점을 갖고 있다. 볼링거 앤 그로만 그룹은 스위스 로잔의 롤렉스 교육센터, 부산 영화의 전당의 거대한 지붕 구조, 경기도 양평의 일본 건축 거장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생명의 빛 예배당’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조경에는 조경디자인 연구소 바이런(VIRON), 커뮤니티에는 교보문고, 준지 플래그쉽 스토어 등을 연출한 공간 크리에이터 그룹 WGNB와 2018년 평창 올림픽 메달을 디자인하며 유명세를 탄 공간 디자인 그룹 SWNA가 참여했다.
토털 인테리어 그룹 현우 디자인, 실내 조명 스페셜 리스트 루트 퍼셉션(ROOT PERCEPTION), 디자인 윰(DESIGN YUMM), 미디어 아트 에이전시 d’strict(디스트릭트)도 함께 했다.
대우건설은 건물의 외관 디자인 뿐 아니라 구조, 인테리어, 커뮤니티, 조경, 공용 공간 등 고객이 실제 살아가는 공간에 대한 세심한 연구와 투자를 진행하며 개포우성7차에서 진정한 하이엔드 주거 프리미엄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뉴욕의 트럼프월드와 한남더힐에 이어 최근에 수주한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까지 최상위 럭셔리 주거 문화를 선도하는 주택명가로 인정받고 있다”며 “‘써밋 프라니티’는 개포의 보석을 현실로 구현하고픈 조합원들의 열망을 담은 월드클래스 설계”라고 강조했다.
대우건설은 ‘써밋 프라니티’의 세부 설계안을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