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피용익 특파원] 뉴욕 증시가 24일(현지시간) 거래를 상승세로 출발했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했다.
오전 9시34분 현재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0.09% 상승한 1만1882.36을, 나스닥 지수는 0.18% 오른 2694.34를, S&P500 지수는 0.05% 뛴 1284.03을 각각 기록했다.
경제지표 발표가 없는 가운데 시장의 관심은 기업들의 4분기 실적에 집중됐다.
맥도날드는 월가 예상에 부합하는 실적을 내놨고, 할리버튼의 순이익과 매출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이날 장 마감 후에는 아메리칸익스프레스, CSX, 암젠, 텍사스인스트루먼트 등이 실적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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