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지영한기자] 현대차(005380)그룹 관계자는 20일 그룹 계열사 임직원 명의로 된 한나라당 기부금 9억원과 관련, "정상적으로 영수증 처리된 것`이라고 공식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계열사 임직원 24명이 개인명의로 한나라당에 9억원을 낸 것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루어졌고 연말 정산까지 끝난 상태"라고 강조했다.
현대차그룹은 이에 앞서 지난 대선 때 노무현 후보측에 임직원 명의로 제공된 기부금 6억6000만원에 대해서도 이같이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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