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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준공된 잠실우성4차아파트는 15층, 8개동, 555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이번 심의안에 따르면 잠실우성4차아파트는 최고 49층, 7개동, 828가구(공공임대주택 98가구) 규모로 재건축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복지시설과 지역 커뮤니티시설, 실내 어린이놀이터,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된다.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은 입주민과 지역 주민 모두 이용 가능하다.
대상지는 탄천 및 유수지 공원에 인접해 있으며 지하철 9호선 삼전역과 가깝고 탄천동로와 삼전로, 백제고분로 등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과 도로를 이용하기 용이하다.
이번 통합심의로 대상지 주변의 개방적 경관 특성을 고려해 탄천 수변경관과 조화를 이룰 수있도록 조건이 부여됐다.
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통합심의 통과로 잠실우성4차아파트 재건축이 본격화되면서 828가구 주택공급이 확대된다”며 “신속한 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한 집중 공정관리를 통해 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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