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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은 다자녀 가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으로 오는 9월부터는 NH농협금융의 대표 플랫폼“올원뱅크”앱과 연계하여 공동마케팅 추진과 동시에 연말까지 대출 신청 고객에 한하여‘다둥이 가족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장종환 대표이사는“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 등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고객 한 분 한 분의 생활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금리 우대와 수수료 면제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앞으로도 다자녀 가정을 비롯한 금융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다둥이 금융 혜택 신청은 NH농협캐피탈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별도의 신청 서류 없이도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간편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9월부터는 NH올원뱅크 앱 이벤트를 통해서도 이용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