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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차종 및 최대 할인 금액은 △아이오닉 6 600만원 △아이오닉 5 500만원 △코나 일렉트릭 400만원 △쏘나타, 그랜저, 투싼, 싼타페 200만원 △코나 100만원 등이다. 하이브리드 차종도 포함된다.
전기차의 경우 기본 할인, 프로모션 할인, 정부 보조금, 제조사 할인 비례 보조금, 지자체 평균 보조금을 반영하면 실구매가는 아이오닉 6 2WD 스탠다드 18인치 모델 기준 3810만원에서 약 3124만원으로 줄어든다.
이번 프로모션으로 △기본 할인 300만원 △프로모션 할인 300만원 △정부 보조금 526만원 △제조사 할인 비례 보조금 109만원 △지자체 평균 보조금 약 336만원 등 혜택을 받았기 때문이다.
아이오닉 5 2WD 롱레인지 19인치 모델은 4091만원에서 약 3531만원, 코나 일렉트릭 2WD 스탠다드 17인치 모델은 3388만원에서 약 2879만원 등으로 낮아진다. 이는 빌트인캠 미적용 모델 기준이다.
내연기관 차종은 상반기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개별소비세 3.5% 기준 쏘나타 가솔린 터보 1.6 익스클루시브 모델이 3218만원에서 약 3018만원으로, 그랜저 가솔린 2.5 익스클루시브 모델이 4193만원에서 약 3993만원으로, 투싼 가솔린 터보 1.6 모던 모델이 2729만원에서 약 2529만원으로, 싼타페 5인승 프레스티지 플러스 모델이 3944만원에서 약 3744만원으로 가격이 낮아진다.
코나 가솔린 터보 1.6 H-Pick 모델은 기존 2559만원에서 약 2459만원으로 할인한다.
현대차는 프로모션을 통해 차량을 구매한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30일까지 프로모션을 통해 차량을 출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국민관광상품권 100만원권 △고든 밀러 고급 세차키트 등을 제공한다. 5월 한 달간 현대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전시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다양한 경품을 뽑을 수 있는 이벤트도 연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의 내수 진작과 고객의 차량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관점에서 다양한 구매 혜택을 마련해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