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지난 11월 고용보험 상시가입자 수 증가폭이 2021년 1월 이후 46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9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구직자들이 구직급여(실업급여) 신청 절차를 살펴보고 있다.
이날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11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실업급여 신규 신청자는 9만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000명(2.2%) 증가했다. 이는 외환위기 이후 매년 11월 구직급여 신청자 중 최다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