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건설은 재무 건전성 강화에도 속도를 낸다. 올해부터 공공·민간택지 발굴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이수건설 관계자는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 및 1조4000억원의 수주 곳간을 가지고 올해는 전년 대비 150% 이상의 매출 상승을 통해 흑자기조를 이어갈 예정이며 도급 순위 또한 2020년 수준인 90위 안으로 재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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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위 내실화
공공·민간택지 발굴 적극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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