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는 17일 전통시장의 구매 환경 개선을 위해 농협중앙회 고양시지부와 원당·일산·능곡시장에 쇼핑카트 100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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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한 카트는 농협중앙회 고양시지부가 160만 원 상당의 카트 구매비용을 지원해 이뤄졌으며 전통시장 이용객들도 쇼핑카트를 이용해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게 됐다.
쇼핑카트는 전통시장 내 각 점포에 비치되며 이용객들은 필요시 카트를 사용 후 다시 점포로 가져다 놓으면 된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원당시장 고객쉼터 조성에 이어 오는 10월에는 일산시장의 비가림시설을 보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