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지난해 결산 기준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가운데 1분기 보고서를 제출한 334곳을 분석한 결과 50세 이하인 임원의 수는 24.7%인 3천36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23.7%에 비해 비중이 1%포인트 증가했지만 지난해 2.2%포인트 상승한 것에 비하면 다소 증가세가 둔화됐습니다.
네이버(035420)와 넷마블(251270)은 50세 이하 임원 비중이 80%를 넘으며 전체 기업 중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SK가 48.3%로 절반에 육박했고, 삼성전자(005930)는 39%의 비중으로 조사 대상 기업 중에서 25위를 차지했습니다.
리더스인덱스 박주근 대표는 “유례없는 코로나 사태로 기업들이 세대교체 바람이 다소 잦아든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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