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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한화토탈은 4일 회사 임직원과 지역주민, 단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서산 대산공장 인근 삼길포 앞바다에서 ‘치어방류행사’를 개최했다.
한화토탈이 후원하고 지역 어촌계와 사회단체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모두 2억원 상당의 우럭치어 25만마리와 바지락 종패 방류가 이뤄졌다.
또 한화토탈 대산공장 인근 대산초등학교 학생들을 초청, 치어방류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지역 사랑과 바다 가꾸기의 중요성을 심어 주는 현장교육을 병행했다.
한화토탈 관계자는 “‘치어방류행사’는 사업장 인근 지역 환경도 보호하고, 주민들의 생계에도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바람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공존하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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